SERVICES

고객사의 현재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다음 빌드, 출시 준비, 라이브 운영, 원인 진단, 내부 역량과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지금 필요한 결정에 맞춰 협업 범위를 설계합니다.

Six engagement paths · One decision standard

01빌드·출시

다음 빌드

Build-to-Build

현재 빌드에서 다음 빌드의 우선순위와 적용 기준을 만듭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02빌드·출시

출시 준비

Build-to-Launch

첫 빌드부터 출시 후보까지 판단·명세·검증 기준을 이어갑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03라이브 운영·전환

초기 라이브 신호

Sentinel

출시 직후와 주요 업데이트 구간의 신호를 경영 판단으로 전환합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04라이브 운영·전환

원인 진단

Diagnostic Pilot

지표 변화의 구조적 원인과 우선 대응 의제를 명확히 합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05인텔리전스·거버넌스

내부 역량

Standard Retainer

내부 팀이 반복 사용할 진단·검증 체계를 구축합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06인텔리전스·거버넌스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Full Retainer

여러 프로젝트를 하나의 의사결정·품질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대화의 시작

현재 빌드와 가장 중요한 결정상담하기

CHOOSING THE RIGHT PATH

서비스명이 아니라 결정 상황으로 선택합니다.

현재 단계와 필요한 결정, 보유 자료, 일정이 확인되면 가장 작은 유효 범위부터 제안합니다.

현재 단계+결정 질문+근거+일정=적합한 협업 범위